단편적인 교통량 조사를 넘어,
도로 위 모든 이동을 연속적인 데이터로 전환합니다.
타깃 고객
•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교통·도로 운영 부서
• 도로공사, 철도공단 및 교통시설 운영기관
• 스마트시티·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사업자
• 교통영향평가, 도로설계 및 교통 컨설팅 기업
고객의 문제
• 차로별·차종별 통행량과 속도·정체 수준을 상시 정확하게 측정할 방법이 없어, 신호 운영·도로 정책의 판단 근거 부족
• 조사 시점의 단편적 데이터에 의존해, 요일·시간대마다 달라지는 실제 교통 흐름을 정책에 반영하기 어려움
• 교차로·합류·분기 구간의 병목·상충 위험을 실시간으로 포착하지 못해, 사고 발생 후에야 문제 구간 인지
기존 방식의 한계
• 수기 교통량 조사는 조사 기간과 범위가 제한적이며, 지속적인 데이터 축적이 어려움
• 루프·압전 센서는 도로 굴착이 필요하고 차종 분류 및 이동경로 분석에 한계가 있음
• 영상 카메라는 야간·역광·그림자 및 객체 간 가림에 영향을 받으며 개인정보 보호 부담이 존재함
• 서로 다른 장비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통합해 장기간 분석하기 어려움
해결 방식
• LiDAR 센서로 차량과 보행자를 3차원 객체로 검출하고 이동 궤적을 추적
• 차로·진행방향·차종별 교통량과 평균속도, 점유율 및 대기행렬을 자동 분석
• 교차로 접근로, 합류·분기 구간 등 원하는 영역을 가상 분석구역으로 설정
• 시간대·요일·기간별 누적 데이터를 대시보드로 제공하고 외부 시스템과 연계
• 영상 원본이 아닌 3차원 좌표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정보 노출을 최소화
기대 효과
• 상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호주기 조정과 도로 운영 정책 수립 가능
• 교통량 조사에 투입되는 인력과 비용 절감
• 병목구간과 사고위험 구간을 객관적으로 식별
• 도로 개선사업 전후의 교통흐름 변화를 정량적으로 비교
• 개인정보 부담을 낮추면서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 데이터를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