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크레인 사각지대까지 감지해,
대형 작업장의 충돌 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합니다.
타깃 고객
• 대형 조선소 및 선박 건조기업
• 항만공사와 항만 터미널 운영사
• 크레인·중장비 운영 및 물류기업
• 조선·항만 안전관리 부서와 설비 운영 부서
고객의 문제
• 대형 크레인·운송장비·작업자가 같은 공간에서 동시에 움직이며 상시 충돌 위험
• 크레인 운전자의 시야가 가려, 사각지대의 작업자·장애물을 제때 확인하기 어려움
• 한 번의 충돌이 인명사고를 넘어 설비 파손·장기 작업중단으로 이어져 큰 손실
기존 방식의 한계
• 운전자의 육안 확인과 신호수에 대한 의존도가 높음
• CCTV는 사각지대와 객체 간 가림으로 인해 정확한 거리 판단이 어려움
• 단순 근접센서는 객체의 종류·이동방향·실제 충돌 가능성을 구분하기 어려움
• 위험 상황과 사고 직전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분석하기 어려움
해결 방식
• 크레인 이동경로와 작업반경을 3차원 가상 위험구역으로 설정
• 작업자·차량·장비·장애물의 위치와 이동방향을 실시간 검출·추적
• 객체가 위험구역에 진입하거나 크레인과 가까워질 경우 단계별 경고 제공
• 경광등·스피커·운전자 모니터 및 기존 관제시스템과 연계
• 위험구역 진입과 근접 상황을 기록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위험요인을 분석
기대 효과
• 크레인과 작업자·장비 간 충돌사고 위험 감소
• 사각지대에 대한 운전자와 안전관리자의 인지 능력 강화
• 사고로 인한 작업중단과 설비 손실 최소화
• 사고 직전의 위험 상황 개선을 통한 작업동선과 안전구역 개선
• 조선소와 항만의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