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과 사각지대 속 움직임까지 추적해,
국가중요시설의 경계선을 지능화합니다.
타깃 고객
• 군부대 및 국방 관련 시설
• 발전소·변전소 및 에너지 기반시설
• 데이터센터·공항·항만 등 국가중요시설
• 보안·경계 시스템 구축 및 운영기업
고객의 문제
• 넓은 외곽 경계·사각지대를 한정된 인력만으로 24시간 감시하기엔 뚜렷한 한계
• 야간·저조도 환경에서는 침입자의 위치·이동방향을 빠르게 판단하기 어려움
• 경보가 울려도 실제 침입 여부 확인에 시간이 걸려, 초기 대응 지연
기존 방식의 한계
• CCTV는 야간·역광·안개 및 수목·시설물에 의한 가림에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울타리 감지센서는 진동 원인을 구분하기 어려워 오경보가 발생할 수 있음
• 열화상 카메라는 열원을 감지하지만 정확한 위치와 이동 궤적 분석에는 한계가 있음
• 여러 보안장비의 경보가 분리되어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움
해결 방식
• LiDAR로 외곽 경계와 제한구역을 3차원 가상 경계선 및 위험구역으로 설정
• 침입 객체의 위치·이동방향·속도·체류시간을 실시간 검출·추적
• 경계선 통과·배회·역방향 이동 등 사전 정의된 상황 발생 시 즉시 경보
• CCTV·VMS·경광등 및 기존 통합관제시스템과 연계해 현장 확인 지원
• 객체 크기·이동 특성 등의 조건을 적용해 불필요한 경보를 줄이고 경계 이벤트를 기록
기대 효과
• 넓은 외곽 경계와 사각지대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 구축
• 실제 침입 위치와 이동방향을 신속하게 확인해 초동 대응시간 단축
• 반복적인 오경보 확인에 투입되는 경계 인력의 업무 부담 감소
• 야간에도 영상 식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춘 경계 운영 가능
• 침입 이벤트 기록을 활용한 보안 취약구역 분석 및 경계체계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