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주변 지상조업 사각까지 3D로 감시해,
에어사이드의 충돌 위험을 선제 차단합니다.
타깃 고객
• 공항공사·공항 운영기관
• 지상조업사(Ground Handling)
• 공항 안전·에어사이드 관리 부서
• 항공기 지상지원장비(GSE) 운영사
고객의 문제
• 항공기·지상조업 차량·작업자가 밀집한 에어사이드에서 충돌·접촉 위험 상존
• 대형 장비와 항공기 동체로 시야가 가려 작업자·차량이 서로를 놓치는 사각 발생
• 정해진 시간 압박 속에 조업이 진행되어, 순간적 부주의가 곧 사고로 직결
기존 방식의 한계
• 유도·신호수 인력에 의존해 동시 다지점 상황을 상시 통제하기 어려움
• CCTV는 대형 장비 가림과 야간·기상 영향으로 정확한 거리 판단이 어려움
• 근접센서는 객체 종류·이동방향을 구분하지 못해 오경보가 잦음
해결 방식
• LiDAR로 항공기 주변 차량·작업자·장비를 3차원 검출·추적
• 항공기 접현 구역·주기장 위험 반경을 가상 Zone으로 설정
• 거리·궤적 기반으로 충돌 위험을 판정하고 단계별 사전 경보
• 경광·관제·GSE 단말 등 기존 안전 체계와 연계
• 3D 비식별 처리로 개인정보 부담 없이 상시 감시
기대 효과
• 지상조업 구역 차량·작업자 충돌 위험 선제 차단
• 사각지대에 대한 조업 인력·관제자의 인지 능력 강화
• 야간·악천후에도 동일한 감시 성능 유지
• 접촉사고로 인한 항공기 손상·운항 지연 리스크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