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7. 6.

스트라드비젼과 뷰런테크놀로지가 자율주행 기술을 차별화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합니다.

Stradvision / Vueron Technology Sensor Fusion

스트라드비젼 / 뷰런테크놀로지 센서 융합(스트라드비젼+뷰론 기술 센서 융합)

하영선, 데일리카 기자 – 한국의 자율주행 스타트업인 스트라드비젼과 뷰런 테크놀로지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스트랫비전은 CEO 김준환의 주도로 자율주행보조 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을 위한 첨단 AI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 개발에 전문화되어 있습니다. 9월 6일, 이 회사는 LiDAR 인식 기술의 선두주자인 CEO 김재광이 이끄는 뷰런과의 협업을 발표했습니다. 함께, 그들은 자율주행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여러 센서를 통합한 독특한 "센서 융합"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스트라드비젼과 뷰런은 기존 기술에 비해 정밀도를 개선한 고급 객체 인식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이 새로운 솔루션은 스트라드비젼의 AI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 "SVNet"과 뷰런의 LiDAR 인식 솔루션 "VueOne"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 두 회사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 보다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센서 융합 기술은 카메라가 형태와 색상을 감지하는 능력과 밀리미터 수준의 정확도로 객체까지의 거리를 측정하는 LiDAR의 정밀도를 결합합니다. 카메라 영상에서의 상세 객체 정보를 LiDAR 센서가 생성한 3D 포인트 클라우드와 통합함으로써 이 시스템은 단일 센서 솔루션에 비해 환경 인식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이 차세대 솔루션은 객체 분류와 차선 검출에 능숙한 카메라의 강점과 객체 위치와 속도 예측을 정확하게 제공하는 LiDAR의 강점을 활용합니다. 이는 자동차 산업에서 핵심 기술로 부각되며, 지속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스트라드비전의 CEO 김준환은 “이 프로젝트는 한국의 자율주행 산업에서 선도하는 스타트업 간의 협업을 의미하는 중대한 의미를 갖습니다. 센서 융합은 현재 객체 인식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는 혁신적인 기술로,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뷰런의 CEO 김재광은 “세계적으로 경쟁이 치열한 자율주행 시장에서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국내 스타트업 간의 협업은 보다 경쟁력 있는 기술을 제시하고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두 회사는 기술을 강화하여 더 발전된 솔루션을 선보일 것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2014년에 설립된 스트라드비젼은 AI 기반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 "SVNet"으로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서 인정받았습니다.

“SVNet”은 최소한의 계산 능력과 에너지 소비로 딥러닝 기반의 객체 인식을 구현하는 초경량 고효율 솔루션입니다. 30가지 이상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14개 이상의 서로 다른 플랫폼을 지원하여 높은 호환성을 자랑합니다.

Stradvision / Vueron Technology Sensor Fusion

(스트라드비젼+뷰런 센서 융합)

2019년에 설립된 뷰런은 자사의 독자적인 인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자율주행 LiDAR 인식 솔루션 “VueOne”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VueOne”은 임베디드 환경에서 뛰어난 객체 탐지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객체를 신속하게 인식합니다. 탁월한 시스템 안정성과 호환성을 제공하여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최적화된 인식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출처: 데일리카 (http://dailyca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