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 26.
네이버의 지원을 받는 자율주행 스타트업 뷰런, 1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자율주행 LiDAR 기술 보유

뷰런의 LiDAR 기술을 사용한 자율주행 파일럿. / 제공 : 네이버
26일, 네이버는 자율주행 스타트업 뷰런이 프리 시리즈 A 펀딩 라운드에서 100억 원을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라운드의 신규 투자자는 대성 스타트업 투자/HGI, KDB 은행, 타임폴리오, 인터밸류 파트너스이며, 기존 투자자 본엔젤스 벤처 파트너스의 지속적인 후속 투자도 포함됩니다.
LiDAR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스타트업 뷰런은 이전에 네이버와 본엔젤스로부터 초기 투자금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특히, 이 회사는 하나의 LiDAR 센서만 사용하여 한국 국토교통부로부터 임시 자율주행 면허를 취득하여 역사를 세웠습니다. 뷰런은 또한 운전자의 개입 없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자율주행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회사는 무인선박, 지게차 및 배달 로봇에 대한 자율 솔루션을 공급하며 B2B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근 뷰론은 도요타 츠쇼의 자회사인 NEXTY 전자 그룹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뷰런의 CEO인 김재광은 "이번 투자를 통해 자율주행을 위한 우리 LiDAR 솔루션의 상용화를 가속화할 것입니다. 또한, 올해 초에 독일 뮌헨에 새로운 지사를 설립할 계획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